lirik lagu jang jane (장재인) – 만월블루스 (full moon blues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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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verse 1]

볼품없이 비틀어진 발목에

꾸겨 접은 얼어붙은 손목이

웃네 비웃네

허망한 내 꿈을

사리사욕 다 채우고 나서도

채워주지 않는 나의 허파를

채우네 채우네

비닐봉다릴 부여잡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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